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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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urbon Coffee에서는 스트레이트 커피마다 원두의 차이를 자세히 소개한다. 단맛과 산미의 균형을 내세우는 쿠바 투르키노 라바도, 부드러운 목넘김과 적당한 쓴맛이 특징인 인도네시아 만델링 G-1 등 그날의 기분에 맞춰 한 잔을 고를 수 있다. 향과 산미, 부드러운 쓴맛을 설명하는 콜롬비아 에메랄드 마운틴과 진한 풍미 속에 단맛이 있다는 브라질 커피도 있다. 각 원두에 대한 안내를 살펴보며 고르는 재미가 있다.
달콤한 메뉴를 곁들이고 싶다면 갓 구운 와플 세트를 살펴보자. 메이플 시럽과 버터 또는 초콜릿과 휘핑크림 중에서 고를 수 있으며, 커피·홍차·우유·소다·오렌지 주스 가운데 음료가 제공된다. 아이스크림도 포함된 세트로 안내되어 있다. 메뉴에 적힌 가격은 두 종류 모두 930엔이다.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기거나 커피 뒤에 달콤한 디저트를 맛보고 싶을 때 알맞은 선택지다.
간단한 식사와 음료를 함께 원한다면 샌드 토스트 세트를 고를 수 있다. 디저트나 샐러드가 포함되며, 굵게 간 소시지를 넣은 도그와 치즈 도그에도 커피나 홍차 등이 딸린 세트가 있어 달콤한 메뉴보다 식사에 가까운 구성을 원할 때 좋다. 한 방문자는 블렌드 커피에 비스킷이 함께 나왔다고 소개했다. 먼저 기본 커피 한 잔을 매장에서 즐겨 보는 것도 좋겠다.







